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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하수 악취 민원, 강남구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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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정화조와 하수관 관련
악취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자치구는 강남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의회 김태수의원이 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8년부터
올해 9월까지 강남구에서는 460건의
민원이 서울시응답소를 통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뒤를 이어 관악구 315건, 강동구
297건순으로 반대로 가장 적게
접수된 자치구는 종로구 도봉구
구로구 금천구 순입니다.

김의원은 하수악취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고 지적하면서
정기 평가 외에도 악취유발 주요
원인인 황화수소 저감방안이 마련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0/11/26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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