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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클릭 키워드 (213명_중증환자 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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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이슈를 알아보는
클릭키워드입니다.

오늘의 첫 번째 키워드
'213명' 입니다.

26일 0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13명이 나왔습니다.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건데요.

하루사이 200명을 넘은건
코로나19 발생 이후
처음있는 일입니다.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강서구 소재 에어로빅 학원에서
66명이
집단감염됐습니다.

또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지난 24일
청사를 폐쇄했던 노원구청에서도
추가로
15명이 나왔습니다.

이 밖에
송파구 사우나에서도
10명이
마포구 소재의 교회에서도
관련 확진자가
6명 늘어
서울에서만 84명이 감염됐습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 추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개인 스스로
방역 고삐를
바짝 조일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다음 키워드는
'중증환자 병상' 입니다.

앞서보신 것처럼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중증환자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제는
현재 가용 가능한
중증환자 병상이
불과 12개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25일 기준으로
서울의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57개 중
45개가
사용 중인데요.

확산추세가
점점 심해지면서
병상 확보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현재
서울시는 병상 확보를 위해
27일과 28일에
생활치료센터 2개소를
연이어 열 예정입니다.

이 경우 483개의 병상이
확보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지금같은 감염추세가
계속된다면
병상이 부족한 상황을
직면할 수 밖에 없는데요.

중환자의학회에서는
1주 이내에
병상이 소진될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클릭키워드 였습니다.
2020/11/26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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