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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골목상권 지원 본격화…신당동 상인회 첫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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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투데이
【 앵커멘트 】
일정 면적 안에
30개 이상의 점포가
몰려 있는 곳을
골목형 상점가라고 합니다.
지역 경제를 이루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데요.
중구에선 최근
골목형 상점가
지원 근거가 되는 조례를
마련했는데,
이에 따른 골목 상인회
구성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리포트 】
70년의 역사를
갖고 있는
신당동 떡볶이 골목.

떡볶이 가게 같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2, 3개의 먹자골목으로
형성된 골목상권입니다.

하지만,
전통시장과는 달리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국비 지원 공모사업이나
경영바우처 사업
참여는 물론
온누리상품권 가맹과
홍보, 마케팅에도
제약을 받아왔습니다.


( 장학림 추진단장 / 신당 미래유산 먹거리 상인회 추진단 )
"떡볶이 촌과 아래 상인들이 같이 어울려서 할 수 있게끔 명칭을 짓자 해서 미래유산 먹거리로 한 게 전체 회원들이 다 동의를 하셨습니다."


지난7월 골목 상권의
지원 근거가 되는
골목형 상점가 조례를 마련한 중구.

가장 먼저 신당동
떡볶이 타운 일대 상인들이
상인회를 만들었습니다.

전체 135개의 점포 가운데
과반수 이상인
70개 점포가 가입한
신당동 미래유산 먹거리 상인횝니다.


( 김길자 회장 / 신당 미래유산 먹거리 상인회 )
"골목형 상점가 등록으로 신당동 먹거리 타운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새롭게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


골목상점가는
2천 제곱미터의 면적에
30개 이상의 점포가 몰려있는
구역 가운데 자치구가
조례로 지정하는 곳입니다.

중구는 신당동 상인회에 대해
이달 중 심의위원회를 거쳐
골목상점가로 지정을 추진합니다.


( 서양호 중구청장)
"보건소를 중심으로 해서 소방서까지 먹자골목이 형성되어 있는 분들과 함께 상점가를 대표할 수 있는 통일된 멋진 상점가 다자인도 새로 개발해 나간다면 중기벤처부나 서울시, 중구청에서 예산 지원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중구는 골목상점가
신청을 한 약수동과
청구동 등에서도
상인회가 구성되는 대로
심의 의결을 거쳐
추가 지정할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2021/09/17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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