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앵커멘트 】
광주시가 시민과 귀성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생활불편을 덜기위해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연휴기간 동안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22일까지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모두 9개반 115명의 직원들이
비상근무 체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긴급 의료처치를 위해
광주시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60여 개소의 민간의료기관과 약국 등이
비상의료체계에 함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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